스타일​그래퍼

나만의 아름다움과 스타일을 완성해 드립니다.

국내에서 최초로, 그리고 유일하게! 고도로 트레이닝된 전문가들이 헤어와 메이크업, 의상의 토탈 스타일링을 함으로써 고객님 한사람만을 위한 아름다움과 스타일을 찾아 완성해 드립니다.

획일화되고 정형화된 미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스타일로 완성된 아름다움을 경험해 보세요!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고 싶은

​당신을 위한 최고의 전문가

Stylegrapher는 Style에 기록자를 뜻하는 영어의 어미 "grapher"를 더한 '스타일기록자' 라는 뜻의 합성어로, 저희에 의해 만들어진 단어이며, 우리는 한사람의 고유한 분위기와 매력을 파악해 헤어와 메이크업과 의상의 조화와 밸런스를 통해 그 사람만의 아름다움을 실현해 드리는 사람을 '스타일그래퍼' 라고 합니다.

마를레네 디트리히, 그레타 가르보, 마릴린 먼로, 오드리 햅번, 그레이스 캘리, 트위기, 제인 버킨, 재클린 케네디, 데보라 해리, 다이애나 스펜서, 마돈나 -  각 시대별로 패션에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었던 그녀들을 기억하시나요? 각각의 스타일에 있어서 상징적인 존재들이었던 이들을 우리는 "패션 아이콘" 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미 클래식한 미의 기준이 되어버린 오드리 햅번의 곱슬거리는 짧은 뱅헤어와 짙은 눈썹, 결코 유행을 타지 않는 옷차림은 영원불멸한 스타일로 지금도 여전히 "햅번룩", "햅번스타일"로 리바이벌되며 패션, 뷰티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시대별 패션 아이콘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들은 그시대의 아름다움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나다움으로 새로운 미의 기준을 세운 사람들이었습니다. 

요즘에는 일반인과 연예인의 경계가 허물어진 시대입니다. 

방송과 광고촬영장에서 수년간 많은 셀럽들과 작업해 오며 스타일그래퍼가 만난 연예인들 모두가 완벽한 외모와 몸매를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희가 했던 일은 오랜시간 곁에서 보고 연구하며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고 단점을 최대한 가려 그 사람이 가장 매력적이고 완벽해 보일수 있도록 하는 일이었습니다. 저희는 결국 미(美)라는 것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을때 완성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고. 여기에서 쌓은 다양한 노하우로 이제 대중들에게 우리의 역할을 확장하여 그들이 가진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찾게 도와주는 스타일 닥터같은 역할을 해주는 것을 스타일그래퍼의 사명이자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 첫번째 출발로, 스타일그래퍼가 메이크업 닥터로서 성형 수술 없이 가지고 있는 이목구비의 균형과 조화를 맞춰줌으로써 최대한 예뻐보일수 있게 하는 스타일링으로 여러분께 다가가려 합니다.

똑같은 청소부여도 매일 기계적으로 청소를 반복하는 사람과 내가 지구 한구석을 깨끗히 하고있다는 사명을 가지고 청소를 하는 사람의 퍼포먼스는 분명 다릅니다. 조직과 개인에서 있어 퍼포먼스의 차이를 만들어주는 것은 바로 가지고 있는 가치. 기술은 언제든 따라잡힐 수 있지만 철학과 가치는 쉽게 카피할 수 없습니다. 고객님 한분 한분, 사람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이름을 붙인 여러분만의 스타일과 아름다움을 찾아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tylegrapher 대표 이사금